나만의작업실
퇴근 전 멘토님에게 티타임을 요청했습니다.

꿈청
2025.09.19 18:26
조회수 6
저도 힘들지만 요새 부쩍 힘들어보이는 멘토님에게 얘기를 나누자고 말씀드렸고, 흔쾌히 허락해주시고 박카스까지 사주셨습니다.
힘들 수록 같이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되는게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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