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주차 놀기] 나 혼자 놀러 오랜만에 왔습니다!

2B
2023.08.22 21:05
조회수 127
하핳.. 그동안 귀찮아서 출석 미션만 하고 시간상점 응모만 하고 다녔습니다만 이런 이벤트에 빠질 수 없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아트/미디어에 들어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써봅니다.)
늘 그렇듯이 그림을 그려온 것은 아니고 조금 색다른 것을 만들어 왔답니다.
이번에 '스토리 기획'에 관련된 수업을 듣게 됐고, 오늘이 첫 수업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제 기준 정말 색다르게 이야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물론 오늘 첫 수업이었고 시간은 그렇게 여유롭지 않았던데다가 이런 수업은 처음이어서 완성된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어쩌면 마지막 시간까지 모든 이야기가 완성되지 않을 가능성이 큰...)
첫 수업인 오늘은 기획서를 쓰는 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기획서를 다 채우지 못했지만 그 다 못 채운 내용을 보이기도 그렇고 해서 그나마 볼만한 것으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제목에서 느끼셨겠지만 마법사가 치과에 취직하려고 하는 그런 이야깁니다.
로그라인이라는 한 줄 줄거리는 '특☆한 우리 동네 치과 이야기'입니다.
(마법사라서 별을 넣어봤습니다..!)
장르는 현대에 약간의 판타지 설정이 가미된 일상이 될 예정입니다.
재미 포인트는 일단 비밀이고 주요 타겟층이나 예상 화수는 그냥 넣은 것이기에 신경쓰시지 않으시면 감사합니다.
첫번째 에피소드 줄거리를 이렇게 써봤습니다.
쓰고 보니까 이게 줄거린지 그냥 쓰고 싶은 걸 압축시킨건지 모르겠지만요.
(참고로 갈등 요소가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작은 흰색 글씬지 무늰지 싶은 건 글씨가 맞습니다. 확대하셔서 읽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이야기는 이렇게 얼렁뚱땅 오늘 분량 완성을 하며 졸음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뇌가 이런 일을 해본 적이 없어서 과부하가 걸린 것인지 모르지만 이야기를 만드는데 이렇게 피곤해질 줄은 몰랐습니다.
이렇게 졸릴 줄 몰랐으니 잘 자라는 의미로 아이유의 '밤편지' 신청해도 괜찮을까요?
물론 틀어주신다면 그 시간대가 잘 시간은 아니긴 하지만...
근데 이렇게 신청하고 저는 얼렁뚱땅 오늘 그림일기 그리러 갈겁니다, 아마도.
오늘도 얼렁뚱땅 그리고 일찍 자야겠어요.
(아트/미디어에 들어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써봅니다.)
늘 그렇듯이 그림을 그려온 것은 아니고 조금 색다른 것을 만들어 왔답니다.
이번에 '스토리 기획'에 관련된 수업을 듣게 됐고, 오늘이 첫 수업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제 기준 정말 색다르게 이야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물론 오늘 첫 수업이었고 시간은 그렇게 여유롭지 않았던데다가 이런 수업은 처음이어서 완성된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어쩌면 마지막 시간까지 모든 이야기가 완성되지 않을 가능성이 큰...)
첫 수업인 오늘은 기획서를 쓰는 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기획서를 다 채우지 못했지만 그 다 못 채운 내용을 보이기도 그렇고 해서 그나마 볼만한 것으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기획서!'라고 손글씨로 된 부분은 서체가 아니라 실제 손글씨로 쓴 부분이고, 원래 "마법산데요, 치과에 취직하고 싶습니다"와 같은 글씨체와 같은 색상으로 기획서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목에서 느끼셨겠지만 마법사가 치과에 취직하려고 하는 그런 이야깁니다.
로그라인이라는 한 줄 줄거리는 '특☆한 우리 동네 치과 이야기'입니다.
(마법사라서 별을 넣어봤습니다..!)
장르는 현대에 약간의 판타지 설정이 가미된 일상이 될 예정입니다.
재미 포인트는 일단 비밀이고 주요 타겟층이나 예상 화수는 그냥 넣은 것이기에 신경쓰시지 않으시면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쓰게 만든 이야기 '만들기'의 포인트는 이 사진입니다.
첫번째 에피소드 줄거리를 이렇게 써봤습니다.
쓰고 보니까 이게 줄거린지 그냥 쓰고 싶은 걸 압축시킨건지 모르겠지만요.
(참고로 갈등 요소가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작은 흰색 글씬지 무늰지 싶은 건 글씨가 맞습니다. 확대하셔서 읽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이야기는 이렇게 얼렁뚱땅 오늘 분량 완성을 하며 졸음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뇌가 이런 일을 해본 적이 없어서 과부하가 걸린 것인지 모르지만 이야기를 만드는데 이렇게 피곤해질 줄은 몰랐습니다.
이렇게 졸릴 줄 몰랐으니 잘 자라는 의미로 아이유의 '밤편지' 신청해도 괜찮을까요?
물론 틀어주신다면 그 시간대가 잘 시간은 아니긴 하지만...
근데 이렇게 신청하고 저는 얼렁뚱땅 오늘 그림일기 그리러 갈겁니다, 아마도.
오늘도 얼렁뚱땅 그리고 일찍 자야겠어요.
4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