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뒤늦은 야식 휴식
두두요롱
2025.11.12 23:20
조회수 39
임신할때 카페인 안들어간 차 찾다가 알게된
마이해빗 호박보리차
전에 바베바니 인플루언서가 액상철분 공구해서 알게됬는데 구매하고나니 마이해빗 같은 브랜드였다
오늘 집안에 제사가있어서 시댁갔다가 전만붙이구 후다닥 아기랑 집으로 복귀해서 아기재웠는데,
움직이니 전이랑 군것질로 배채운게 급 허기가졌다
라이프집 덕에 시간내서 차한잔과 뒤늦게 돌아온 나의남편이 가져온 갖가지 제사 음식들
거기에 떡이있어 떡과 차의 조합은 말해 머한갸
떡 너무맛있다 배가안차서 결국 남은무국도 드링크..
예전에 어렸을때 엄마가 아침마다 추워질때마다 끓여줬던 무국인데 그때는 그게 그렇게 싫었는데
이젠 내가 그렇게 해먹는다 추억의맛
레시피도 공유해봐여지
오늘하루를 마무리해본다 라고하지만 블로그써야지.....흑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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