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군만두가 먹고 싶었을 뿐인데

빛은
2023.08.22 20:52
조회수 309
갑자기 군만두가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양배추를 양념에 무쳐 비빔 만두를 만들기로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아버지께서 짬뽕과 야끼우동을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다행히도 집에 밀키트가 있어서 빠르게 10분 만에 뚝딱 완성했어요.
접시에 덜고 남은 양배추무침은 내일 점심 새로운 메뉴로 변신할 예정입니다.
짜지만 얼큰한 짬뽕!
짬뽕을 먹으니 달고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빙수가 생각났어요 ㅠㅠ (참아야 한다!!)

조리하지만 남이 해준 밥이나 다름없는 밀키트.
오랜만에 먹으니 자극적인 맛에 스트레스가 풀리네요.
야끼우동은 너무 달아서 고춧가루를 뿌려줬어요!
확실히 단맛이 줄고 느끼한 맛도 잡아줘서 더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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