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섬 게임 + 책 이야기
브라이트진
2025.08.28 22:58
조회수 284
저 과자 사먹으라고 친구가 책을 여러권 사줬어요.
요즘 뒤늦게 제가 빠져있는 '아샷추' 한 잔 사들고
오후 세시쯤 회사 앞으로 왔는데
10분도 안있었지만 괜히 트집 잡힐까
미어캣 모드로 은밀히. 거래했습니다.
그리고 생긴 용돈으로 맛난 저녁이나 먹어야지 하고
신나게 집으로 갔더니 ...저보다 먼저 집에 도착해있는
주차위반통지서 ㅜ ㅜ 지난주
아팠던 날 병원 뒷골목에 길가 주차하고 나왔는데 ...
스쿨존이었네요 진료 본 동안
주차위반단속 차량이 지나갔었나봐요.
잘못했습니다 꺼이꺼이. . .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ㅜ
재밌는 책을 발견했어요. 구름책.
세상에 이렇게
많은 구름들이 있군요. 일러스트도 그림처럼 포근합니다.
눈길을 또 끌었던 건. 옮긴이네요
치과의사 ? 인데 번역자 ??
흥미로워서 찾아봤습니다. 의사를 하다가 번역가로 접어드신 분이네요. 과학도서를 주로 번역하고 계십니다 유학파도 아니신데 대단. 또 이렇게 만난 융합형 인재
참고로 이분 관련 기사입니다.
https://www.dentalnews.or.kr/news/article.html?no=28585
기사 전문은 위의 링크로
고급 물감이 아직. 제 빛을 못내고 있네요.
인내를 가지고 계속 정진해보갔어요.
34
8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