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한 만큼 먹어요

빛은
2023.08.13 18:28
조회수 368
낮에 쪘던 옥수수와 양배추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마요네즈, 레몬즙, 설탕, 머스타드를 넣어 상큼하면서도 고소한 양배추 콘 샐러드가 완성됐답니다!
감자샐러드도 만들었어요~
손으로 큼직하게 으깬 감자에 마요네즈와 머스타드, 설탕 조금 넣어 잘 섞어줘요.
감자를 손으로 으깨면 감자 덩어리(?)도 있어서 식감이 좋아요!
오늘처럼 채소를 넣지 않을 때는 손으로 대충 으깨서 만들면 좋아요.


열심히 키운 보람이 있는 맛이었어요!
이런 행복을 위해 밭에 자꾸 무언가를 심는 것 같아요.
토스터에 구운 빵에 감자샐러드와 양배추 콘샐러드를 올려서 먹었어요.
저는 빵 속에 넣어 먹는 걸 좋아해서 빵 속에 넣어줬어요 ㅎㅎ

마요네즈, 레몬즙, 설탕, 머스타드를 넣어 상큼하면서도 고소한 양배추 콘 샐러드가 완성됐답니다!

감자샐러드도 만들었어요~
손으로 큼직하게 으깬 감자에 마요네즈와 머스타드, 설탕 조금 넣어 잘 섞어줘요.
감자를 손으로 으깨면 감자 덩어리(?)도 있어서 식감이 좋아요!
오늘처럼 채소를 넣지 않을 때는 손으로 대충 으깨서 만들면 좋아요.


열심히 키운 보람이 있는 맛이었어요!
이런 행복을 위해 밭에 자꾸 무언가를 심는 것 같아요.
토스터에 구운 빵에 감자샐러드와 양배추 콘샐러드를 올려서 먹었어요.
저는 빵 속에 넣어 먹는 걸 좋아해서 빵 속에 넣어줬어요 ㅎㅎ

그리고 고소한 라떼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마침 집에 우유가 있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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