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 유 해피
블루문
2025.08.09 08:01
조회수 29


타인의 아픔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
일본 아티스트 야자와 에이키치 자서전 '아 유 해피' 문장입니다. 제겐 바이블입니다.
vip 미션으로 한 건 데 여름책으로 해야 하는 것 같아 삭제하고 다시 올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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