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 유 해피
블루문
2025.08.09 08:01
조회수 39


타인의 아픔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
일본 아티스트 야자와 에이키치 자서전 '아 유 해피' 문장입니다. 제겐 바이블입니다.
vip 미션으로 한 건 데 여름책으로 해야 하는 것 같아 삭제하고 다시 올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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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뉴욕댁
행복한지 안 묻고 산지 꽤 됐네요.. 그냥 순간 행복하다 느끼면 그뿐.. 읽고 싶어지는 책이예요~*
2025.08.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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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이 책 제목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아요! 읽다 보니 최근에 읽었던 '행복은 배달 중' 이라는 책이 떠오르네요. 행복을 발견하는 능력 자체를 잃어버린게 문제였다는 내용이 나오거든요~
2025.08.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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