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잠깐의 힐링타임

키링쿡
2025.08.09 07:57
조회수 42
여름방학이 짧아서 좋다했는데 무더위로 불쾌지수는 늘어가고 아이들 삼시세끼에 간식 챙겨준다고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성장기 아들들이라 그런지 뒤돌아서면 배고프다고 난리에요. 정작 저의 힐링타임이였던 홈카페도 오픈도 못 하고 있었어요.
지난주에 맛 보고서 반해버린 '무화과브릭샌드‘ 를
아끼려고 냉동실에 뒀는데 당충전이 너무 필요한 상황이라 아들들 학원갔을 때 홈카페를 차렸어요. 😘
부드러운 크래프트 크림치즈에 달콤한 무화과
그리고 촉촉한 식감이 입 안에서 계속 맴돌아요. 😋
짜증났던 마음이 릴렉스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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