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풀파워 충전 주말
브라이트진
2025.07.14 22:55
조회수 189
운전한지는 일년도 지났고. 강원도 양양부터 제주도. 일본까지 찍었지만. 혼자 부산 시내 초행길은 늘 긴장이 됩니다. 저는 운전은 안하는게 자타 안전한 길 같지만. 지난 금밤엔 약 한시간 거리에 있는 바다가 보고 싶었습니다
친구를 불러 각자 퇴근 후 바로 송정 바다에서 보기로 했어요.
조금 일찍 도착한 저는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떡볶이를 한접시 해버렸네요.
그리고 오늘의 목적지 카페에서 기다리다가 친구를 만나
간단하게 시켜 먹습니다.
그리고 만난 붉은 달.
아니 눈으로는 저렇게 크게 보이는데
사진으로는 점만하게 나와서 아쉬워요
라이프집에 금손분들 보니 달의 바다까지 나오게 크게 찍으시던데. 매뉴얼대로 따라해봐도 안되네요.
시원하고 몽환적인 달밤이었어요.
토요일에는 친구집으로 놀러갔습니다.
이쁜 그릇과. 많은 책들. 등등
미니 박물관 같던 친구집에서 친구와 조카와 함께 신나게 놀다가 왔습니다 ~
맛있고 비싼 술이라던데
운전때문에 냄새만 맡고 왔네요
저녁엔 하이볼 한잔하러 갔습니다
엠지 나이대가 한명 있어 네컷 사진도 찍어 보았네요
서비스로 주신 고구마 케이크
!!

제주도에서 사온 미니여행그림키트 선물 받았어요.
이거 채울려면 여행 많이 다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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