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상으로 복귀. 엄마랑 공원 산책+일러스트페어
브라이트진
2025.06.22 02:46
조회수 122
밤엔 말똥말똥하다 오전에 잠들고 오후 두시가 넘어도 깰 생각을 안하자
엄마가 강제 기상을 시켜 공원으로 함께 갔습니다.
부산은 비가 오네용
별사탕 같은 열매 ? 이거 베개에
넣어두면 자연의 향기가 난다고 어떤 분이 모아가시는 거 봤어요
새로운 콘서트홀이 생겼는데 클래식 전문 ?홀 같아요.
표 구하기가 지금은
하늘에 별따기래서 좀 시간 지나고 해봐야겠네요
그리고 일러스트페어 티켓을 어찌 어찌 받게 되어 구경갔어요. 저 고슴도치 그림이 너무 귀업네오
한때 너무 사랑했던 무민도 있고요
미니 오뚜기 시리즈 너구리 한마리 입양해왔습니다.
이제 다시 엄마와 데이트모드 on! 오늘이 아니고 어제는 제가 좋아하는
하지였네요. 전 낮이 긴게 더 좋더하고요 ㅎㅎ그럼 일요일도 모두 잘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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