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상으로 복귀. 엄마랑 공원 산책+일러스트페어
브라이트진
2025.06.22 02:46
조회수 131
밤엔 말똥말똥하다 오전에 잠들고 오후 두시가 넘어도 깰 생각을 안하자
엄마가 강제 기상을 시켜 공원으로 함께 갔습니다.
부산은 비가 오네용
별사탕 같은 열매 ? 이거 베개에
넣어두면 자연의 향기가 난다고 어떤 분이 모아가시는 거 봤어요
새로운 콘서트홀이 생겼는데 클래식 전문 ?홀 같아요.
표 구하기가 지금은
하늘에 별따기래서 좀 시간 지나고 해봐야겠네요
그리고 일러스트페어 티켓을 어찌 어찌 받게 되어 구경갔어요. 저 고슴도치 그림이 너무 귀업네오
한때 너무 사랑했던 무민도 있고요
미니 오뚜기 시리즈 너구리 한마리 입양해왔습니다.
이제 다시 엄마와 데이트모드 on! 오늘이 아니고 어제는 제가 좋아하는
하지였네요. 전 낮이 긴게 더 좋더하고요 ㅎㅎ그럼 일요일도 모두 잘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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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서희의우주
2025.07.0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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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2025.06.2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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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2025.06.23 00: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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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2025.06.22 23: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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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ca
2025.06.22 20: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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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파파
2025.06.22 20: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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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R
2025.06.22 18: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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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2025.06.22 14: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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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06.22 12: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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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2025.06.22 11: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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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김
2025.06.22 10: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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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gi
2025.06.22 10: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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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06.22 10: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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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2025.06.22 09: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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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06.22 09: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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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0503
2025.06.22 09: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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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6.22 09: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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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노이
2025.06.22 08: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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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5.06.22 08: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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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5
2025.06.22 07: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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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2025.06.22 07: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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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2025.06.22 07: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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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5.06.22 06:3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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