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갈수록 태산
열말
2023.07.12 16:50
조회수 292
하루에 시 한 편씩 필사하는 모임을 하고 있어요.
오늘 시가 참 따뜻하고
머릿속에 그 상황이 너무 예쁘게 그려져서
오늘은 필사도 하고 그림도 그려 봤어요.
제가 창의성이 부족해 창작은 못하고
핀터레스트에서 그림 찾아 따라 그리는 정도지만.
열심히 그림도 그려 넣었더니
힐링되고 뿌듯하네요.

자두는 동그랗지 않고 길쭉하고
유성펜이 아니라서 펜이 번지고 난리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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