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활기찬 평일 노동요와 조용한 주말 이야기

푸울
2025.05.26 14:11
조회수 29
평일은 거의 일에 파묻혀 살아서
노동요 없으면 안되요 ㅋㅋㅋ
저의 텐션과 자존감을 올려주는 LIZZO의 플레이리스트를 자주 들어요.
리듬감 넘치는 음악 들으면 막 엔돌핀 돌면서 해야할 일을 빨리 할 수 있다는...!
주말은 굉장히 조용히 보내는 편이에요.
교외로 나가서 조용히 산뷰 보면서 차를 마셔요.
거의 매주 주말에 나가고 있답니다 >O<
선물 받은 연꽃 책갈피도 언박싱하고요~
기분 좋은 일은 주말에 몰아서 하는편.. ㅎㅎ
또 신엽을 내어주는 몬스테라 보면서 식물멍도 해요.
굉장히 평화로운 주말을 보내는 편이에요.
평일에는 뭐든지 빨리빨리 해야하는 일을 해서 그런지
조용하고 고요한 걸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ㅎ

요즘은 강풍주의보에 날씨도 비오는 날이 잦아서
주말에 챗베이커 플레이리스트를 배경삼아 보냅니다.
저는 부산에 살지만,
누군가 챗베이커 음악이 서울이랑 참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고요.
들어보니 정말 맞는듯해요 ㅋㅋ
제가 요즘 듣는 리스트 살포시 흔적 남겨요!
https://m.youtube.com/watch?v=ODa_LbHypBk&pp=ygUObGl6em8gcGxheWxpc3TSBwkJjQkBhyohjO8%3D
https://m.youtube.com/watch?v=dETrd0rYNQM&t=1237s&pp=2AHVCZACAcoFGuyzhyDrsqDsnbTsu6Qg64W4656Y66qo7J2M0gcJCdgAo7VqN5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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