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은행나무 집

miru_mj
2025.05.20 15:58
조회수 53
근무지 옆집에 앙상했던 나무가 무슨 나무인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매일마다 관찰하는 것이 하루의 일과 중에 하나였지요~~
봄이되니 잎이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지요~
귀욤 귀욤한 잎, 하나 둘씩
뿅~ 뿅~
너무 귀엽지 않나요?
단번에 은행나무임을 알게 되었죠~~
그이후로 폭풍 성장을 하고 있는 옆집 은행나무를
그려보고 싶었어요~~
그 싱그러움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참좋아지거든요~
비가 온 후 푸르름은 배가 되었네요~
😍
집그늘에 가려 볕도 많이 못볼텐데도
쑥쑥 크고 있는 중이랍니다~
오늘의 은행나무를 공유해보아요~
집스터님들도 싱그러운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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