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은행나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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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2025.05.20 15:58

조회수 67





근무지 옆집에 앙상했던 나무가 무슨 나무인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매일마다 관찰하는 것이 하루의 일과 중에 하나였지요~~

봄이되니 잎이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지요~ 

귀욤 귀욤한 잎, 하나 둘씩

뿅~ 뿅~ 



너무 귀엽지 않나요? 

단번에 은행나무임을 알게 되었죠~~ 

그이후로 폭풍 성장을 하고 있는 옆집 은행나무를

그려보고 싶었어요~~ 


그 싱그러움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참좋아지거든요~ 

비가 온 후 푸르름은 배가 되었네요~ 

😍


집그늘에 가려 볕도 많이 못볼텐데도

쑥쑥 크고 있는 중이랍니다~ 


오늘의 은행나무를 공유해보아요~ 

집스터님들도 싱그러운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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