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향긋한 엘레베이터
브라이트진
2025.05.03 07:19
조회수 126

아무 약속도 잡지 않은채 온종일 쉬아야지 했는데
사고쳤네여.
바디샤워 덜어내고 닦아도 미끄러워서.
물로 붓고 닦아내고. 소독약으로 닦아내고 매직블록으로 닦아내고 물티슈를 한통 다 쓰고 수습했네요
그래도 미끄러운가 싶어서 전전긍긍한 하루였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어르신들이 많아서 ..
자칫하면 넘어지시고. 법정소송 들어갈까봐 겁나서 .. 🥲🙃
일주일내내 숨차게 달려오다보니.
꾹꾹 참은 것들이 아주 사소한 계기로도 뚝이 터집니다.
외로움. 한심 불안 등등
주변에 자주 응석부리긴한데 정말 큰 감정이나 이야기는
오히려 안하게 돼서.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 어른들이 그렇게 살겠지만여.
어른이들 파이팅. !
네잎 클로버를 찾아봤는데
잘 안보이네요. ~~
행운 대신 행복의 세잎 클로버 나눕니당 ㅎㅎ
행복하세영 해피해피 felicidad
13
3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