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향긋한 엘레베이터
브라이트진
2025.05.03 07:19
조회수 134

아무 약속도 잡지 않은채 온종일 쉬아야지 했는데
사고쳤네여.
바디샤워 덜어내고 닦아도 미끄러워서.
물로 붓고 닦아내고. 소독약으로 닦아내고 매직블록으로 닦아내고 물티슈를 한통 다 쓰고 수습했네요
그래도 미끄러운가 싶어서 전전긍긍한 하루였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어르신들이 많아서 ..
자칫하면 넘어지시고. 법정소송 들어갈까봐 겁나서 .. 🥲🙃
일주일내내 숨차게 달려오다보니.
꾹꾹 참은 것들이 아주 사소한 계기로도 뚝이 터집니다.
외로움. 한심 불안 등등
주변에 자주 응석부리긴한데 정말 큰 감정이나 이야기는
오히려 안하게 돼서.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 어른들이 그렇게 살겠지만여.
어른이들 파이팅. !
네잎 클로버를 찾아봤는데
잘 안보이네요. ~~
행운 대신 행복의 세잎 클로버 나눕니당 ㅎㅎ
행복하세영 해피해피 felici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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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록사마
2025.05.17 14: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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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2025.05.0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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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2025.05.04 00: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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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밋
2025.05.03 23: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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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05.03 18: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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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05.0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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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5.03 13: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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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05.0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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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푸수영조아
2025.05.0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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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2025.05.03 13: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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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두이러나
2025.05.03 13: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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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5.0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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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2025.05.03 12: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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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5.03 11: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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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파파
2025.05.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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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저나
2025.05.03 11: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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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92230
2025.05.0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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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5.05.03 07: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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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미소
2025.05.03 07: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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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2025.05.03 07: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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