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휴일의 휴유증
뉴욕댁
2025.05.03 06:32
조회수 91
사실 매일이 휴일 중인지 꽤 됐는데,
그래도 휴일이라고, 그냥 넘기면 안된다는 의무감이 아직도 여전히 발동,
결국 침대위에서 거~한 술판을 벌였답니다.. 평소에는 조심스러워하는 소세지를 거대 사이즈로 2개나 호기롭게 구워서, 남기는 일은 하지 않았죠..
소세지는 일단 물에 데쳐낸 후, 칼집을 낸후 구워주고,
케찹, 머스터드, 타바스코 소스를 뿌려줘요..
나초와 살사는 옆에서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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