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왓츠인마이백, 장보기

은꽃
2025.04.18 18:09
조회수 61
오늘 날 너무 덥지 않나요?
고급주택 근처에 직거래 매장이 있다고 해서
구경겸 장보러 다녀왔어요

미국 마트처럼 3,300원에 두대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식탁에 꽃 한송이 있어야 좋잖아요
그간 사고 싶은게 있는데 배달비로 주저하고
도매는 한단씩 팔아서 너무 많았는데
2대가 3천원대로 합리적이라 덥썩 잡았어요

신선한 이야기가 있고 칠판에 스토리가 있어요
독립출판사와 독립서점처럼 왜 추천하는지
큐레이션 되어 너무 좋았어요
- 프린트된 상업 매장이 아니라, 식감이 별로면
- 주스용으로 먹으라는 솔직한 후기까지 기재됨

잘 사는 동네라 그런지 평일임에도 멋진 사람들이
장을 많이 보고 있었어요

왓츠인마이백
- 식혜: 더운 여름이라 식후 단물이 땡겨요
- 토마토/참외/오이: 간식
- 연두부: 아침으로 시도
- 오리: 본가에서 갖고온 대파와 함께 먹어볼께요
- 꽃 2대
오리때문에 가격이 조금 오바 됬으나
미국/유럽마트에 다녀온것처럼 즐거웠어요
주말시작!
건강한 식재료 냉장고에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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