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지의 계절이 돌아왔다!

빛은
2023.05.24 20:37
조회수 185
냉털 중인 요즘,
오늘은 가지 파스타를 만들어 먹었다.
다짐육도 넣고 꽈리고추도 가득 넣었다.
초란이라 크기가 매우 작았지만, 달걀노른자를 빼먹을 수는 없어서 소중하게 올려줬다.
간장의 짭조름함을 올리고당이 달콤하게 잡아주고 가지의 얄캉한(?) 식감과 아삭한 꽈리고추가 조화롭다.
가지를 싫어하는 친구도 맛있다며 뺏어먹은 가지 파스타.
뿌듯하다 Vv
오늘은 가지 파스타를 만들어 먹었다.
다짐육도 넣고 꽈리고추도 가득 넣었다.
초란이라 크기가 매우 작았지만, 달걀노른자를 빼먹을 수는 없어서 소중하게 올려줬다.
간장의 짭조름함을 올리고당이 달콤하게 잡아주고 가지의 얄캉한(?) 식감과 아삭한 꽈리고추가 조화롭다.
가지를 싫어하는 친구도 맛있다며 뺏어먹은 가지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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