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평화로운 시간이 왔네요:)

브링
2024.08.05 15:09
조회수 631
일주일.. 어린이집 방학이 지나가고, 드디어 평화로운 시간이 왔어요.
잔뜩 쌓인 빨래, 설거지, 청소 다~ 끝내고,
깨끗하게 정리된 집에서 감미로운 음악소리 들으며 글쓰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도 너~무 좋고 행복하지만,
가끔씩은 혼자 가만히 조용하게 있을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지금은 폭풍전야입니다.

혈당에 좋다는 돼지감자물을 시원하게 한잔하고,
가만히 앉아있기


이거보세요. 깨끗한 거실:)
몇시간뒤면 이 광경은 없어져요~ ^^^^^^

며칠전 들여온 회전책장으로 거실에서도 책을 볼 수 있게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살면서 인테리어가 계속 변하네요.
교구장 가득한 이전 거실이었는데, 이정도면 아주 만족해요.
설거지를 모두 마친 주방도 역시 깨끗해요.
주방 바라보면서, 오늘 저녁은 뭘해먹여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이번에 어머님께서 주신 호박으로 호박부침개 해먹어야겠어요.
다들 남은 하루 즐겁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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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177010
2024.10.1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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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bin 33
2024.10.1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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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원0
2024.10.0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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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이에요
2024.08.14 23: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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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몽이
2024.08.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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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사과
2024.08.14 12: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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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엄마
2024.08.14 12: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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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2024.08.14 1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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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토리
2024.08.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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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노
2024.08.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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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네집
2024.08.14 11: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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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2024.08.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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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마미
2024.08.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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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o
2024.08.14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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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4245
2024.08.1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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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23491
2024.08.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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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정
2024.08.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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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ari019
2024.08.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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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8
2024.08.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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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71878
2024.08.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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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4
2024.08.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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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1
2024.08.1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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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림
2024.08.1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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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영
2024.08.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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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ya3
2024.08.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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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zero
2024.08.13 17: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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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zero
2024.08.13 17: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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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보경🍀
2024.08.13 16: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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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5
2024.08.13 15: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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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힛
2024.08.13 15: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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