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평화로운 시간이 왔네요:)

브링
2024.08.05 15:09
조회수 633
일주일.. 어린이집 방학이 지나가고, 드디어 평화로운 시간이 왔어요.
잔뜩 쌓인 빨래, 설거지, 청소 다~ 끝내고,
깨끗하게 정리된 집에서 감미로운 음악소리 들으며 글쓰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도 너~무 좋고 행복하지만,
가끔씩은 혼자 가만히 조용하게 있을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지금은 폭풍전야입니다.

혈당에 좋다는 돼지감자물을 시원하게 한잔하고,
가만히 앉아있기


이거보세요. 깨끗한 거실:)
몇시간뒤면 이 광경은 없어져요~ ^^^^^^

며칠전 들여온 회전책장으로 거실에서도 책을 볼 수 있게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살면서 인테리어가 계속 변하네요.
교구장 가득한 이전 거실이었는데, 이정도면 아주 만족해요.
설거지를 모두 마친 주방도 역시 깨끗해요.
주방 바라보면서, 오늘 저녁은 뭘해먹여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이번에 어머님께서 주신 호박으로 호박부침개 해먹어야겠어요.
다들 남은 하루 즐겁하게 보내세요!!!

87
27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윤경9
2024.08.10 09:53
0
답글쓰기

드니드니
2024.08.10 09:08
0
답글쓰기

kimbom
2024.08.10 09:05
0
답글쓰기

퓨어블리스
2024.08.10 07:17
0
답글쓰기

잉뿌삐
2024.08.10 04:45
0
답글쓰기

솔82
2024.08.10 04:40
0
답글쓰기

김유진87
2024.08.10 02:32
0
답글쓰기

스티엘르
2024.08.10 01:14
0
답글쓰기

행운아0
2024.08.10 00:28
0
답글쓰기

옥수수마요네즈
2024.08.10 00:19
0
답글쓰기

우레시이
2024.08.10 00:13
0
답글쓰기

희원00
2024.08.10 00:04
0
답글쓰기

머위와곰취
2024.08.09 23:44
0
답글쓰기

봄콩0
2024.08.09 23:33
0
답글쓰기

광민93
2024.08.09 23:27
0
답글쓰기

스마일12
2024.08.09 23:21
0
답글쓰기

지혜142
2024.08.09 23:16
0
답글쓰기

쿨라임
2024.08.09 23:14
0
답글쓰기

양엄모
2024.08.09 23:04
0
답글쓰기

치즈버거플리즈
2024.08.09 22:33
0
답글쓰기

톨잉
2024.08.09 22:28
0
답글쓰기

yuanyuan
2024.08.09 22:26
0
답글쓰기

돌콩맘
2024.08.09 22:18
0
답글쓰기

잉2
2024.08.09 22:08
0
답글쓰기

새벽두시
2024.08.09 22:05
0
답글쓰기

집순이ENFP
2024.08.09 22:04
0
답글쓰기

오로라53
2024.08.09 22:02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41947
2024.08.09 22:00
0
답글쓰기

KANG10
2024.08.09 21:58
0
답글쓰기

정연희8
2024.08.09 21:50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