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평화로운 시간이 왔네요:)

브링
2024.08.05 15:09
조회수 632
일주일.. 어린이집 방학이 지나가고, 드디어 평화로운 시간이 왔어요.
잔뜩 쌓인 빨래, 설거지, 청소 다~ 끝내고,
깨끗하게 정리된 집에서 감미로운 음악소리 들으며 글쓰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도 너~무 좋고 행복하지만,
가끔씩은 혼자 가만히 조용하게 있을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지금은 폭풍전야입니다.

혈당에 좋다는 돼지감자물을 시원하게 한잔하고,
가만히 앉아있기


이거보세요. 깨끗한 거실:)
몇시간뒤면 이 광경은 없어져요~ ^^^^^^

며칠전 들여온 회전책장으로 거실에서도 책을 볼 수 있게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살면서 인테리어가 계속 변하네요.
교구장 가득한 이전 거실이었는데, 이정도면 아주 만족해요.
설거지를 모두 마친 주방도 역시 깨끗해요.
주방 바라보면서, 오늘 저녁은 뭘해먹여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이번에 어머님께서 주신 호박으로 호박부침개 해먹어야겠어요.
다들 남은 하루 즐겁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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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노리닷
2024.08.10 21: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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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EE
2024.08.10 20: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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쑹쑹이
2024.08.10 20: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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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123
2024.08.10 20: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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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28
2024.08.10 20: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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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123
2024.08.10 20: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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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U
2024.08.10 19: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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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국0
2024.08.10 19: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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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빈1
2024.08.10 19: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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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미련
2024.08.10 19: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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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67472
2024.08.10 17: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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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얌
2024.08.10 17: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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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군
2024.08.10 17: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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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이
2024.08.10 17: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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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오애오앵
2024.08.10 15: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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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누나
2024.08.10 15: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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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3
2024.08.1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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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38
2024.08.1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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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구름0
2024.08.1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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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2024.08.1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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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2024.08.10 12: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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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jin0
2024.08.1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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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시원해
2024.08.1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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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33
2024.08.10 12: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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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길영
2024.08.1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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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
2024.08.10 12: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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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4
2024.08.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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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122
2024.08.10 11: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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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ss
2024.08.10 11: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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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3
2024.08.10 10: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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