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문플리챌린지ㅣ182_08.04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8.04 23:43
조회수 29

저도 그런 난해한 사람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한번은 고등학교 기숙사 룸메이트였고,
한번은 군대 선임이었지요.
돌이켜 생각하니 제가 큰 봉변을 당하지 않은 게 정말 다행이고 감사하게 느껴질 만큼 위험한 사람들이었어요.
지금 다시 만난다면 저는 이전보다 더 성숙하게 잘 대응할 수 있을까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이상한 사람들 대응하는 건 옛날이나 지금이나 쉽지 않은 일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렵거나 위험한 사람을 만나시면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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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시떼루
앜 군대에 사코 많았죠 ㅠ 남에게 시켜야 본인이 편해지니
2024.08.0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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