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사람들과 보낸 불금
브라이트진
2026.10.31 06:21
조회수 5

점심때는 옆부서 직원분들과 점심과 후식을 먹었습니다 ~ 부여에서 조금 유명한 카페라 이미 관광객들이 조금 있네요. 반가워요.

2027년도이군요 ㄷ ㄷ. 그때 나는 뭘 하고 있을까요.

같은 부서에서 약간 결이 비슷하다고 느끼는. (저 혼자 일방적으로) 분이 어제 교회를 같이 가자고 권하셨어요.


경험삼아 한번 가보았어요.
서로 반기고 따뜻한 사람들을 보니 우리 성당 사람들도 생각나고. 다른 교회는 이런 분위기구나 좋았어요.

그리고 집에 데려다주셔서 잠시 들렀다가라 권했습니다.

모두들 이번
한주도 고생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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