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힘들 때마다 읽는 시

미피42
2026.08.12 16:36
조회수 88
일본의 99세 할머니의 시를 우연히 접한 후 힘들 때마다 읽어보는 시입니다.
진짜 할머니가 저를 위로하는 느낌이랄까요.
누군가에게도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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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polaris0
나도 괴로운 일 많았지만 살아 있어 좋았어, 이 부분이 마음에 와 닿네요.
2026.08.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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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222
감동
2026.08.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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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1
좋은시네요
2026.08.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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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돌핀
와!!! 너무 와닿아여! 울컥...☆ 저도 시집 봐야겠어여!
2026.08.1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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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니
너무 좋네요 힘받고가요
2026.08.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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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다로
좋네요
2026.08.1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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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꿀벌
글씨가 귀여워요!
2026.08.1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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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난다
좋아요
2026.08.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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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ele
다같이 강해져요!!!!
2026.08.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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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fkda****
글이이쁘네요
2026.08.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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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kplus
살아있어
2026.08.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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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일13
살아있어 좋다... 문구 좋네요
2026.08.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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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예
달필이세요
2026.08.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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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36
좋네요
2026.08.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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