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서프라이즈! 긴급이사 🥳⭐️⭐️
브라이트진
2026.11.06 21:41
조회수 5

회사에서 심리 검사를 해주어서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부여 살이를 타지방에서 온 직원들도 많이 힘들어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오래 근무하는 직원 들이
많은 곳은.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텃세라는 걸 부리게 된다고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기질도 스트레스가 많을 수밖에 없는 조합이지만 그건 어쩔 수 없더라고 자율성이 낮은게 문제라고 하셨어요.
그러게요. 어찌해야 올라가려나요. 일단 선생님은 정말 100일이면 얼마 되지 않은 시간이니 3개월후에 다시 검사해보자 하셨어요.

그리고 오늘의
메인 이야기. 갑작스레 외부 아파트 자리가 이번주 하나 나와서 가게됐어요.!! 깊은 생각없이 몸부터 움직여봅니다.

양팔로 안아지지가 않은 토퍼. 천부분을 꼬집듯이
들었어요. 점심시간 퇴근시간 활용하여. 짬짬이.


해질무렵이
이쁜 논밭뷰네요.


이삿짐센터를 부르긴
애매하고 혼자하긴 버거운 이삿짐이었어요.

입주청소를 부를까 했지만 45만원을 불러서 그냥 대충 제가 하고 흐린눈으로 살기로 했습니다.

며칠전부터 눈이
아팠는데 오늘 아침엔. 눈이 잘 안떠졌네여.

쨌든 저는 또 새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탕수육과 자장면을 먹어야하지만 ㅎㅎ
혼자라서 그냥 라면으로 ㅎㅎ. 아직 가스가 안들어와서. 근처 편의점에서 물부어서 왔어요. 배달을 시키긴 했는데 정신없이. 시켜서 비조리로 왔더라고요.

원래 2인이 사는 곳이라서 몇개월만 아마 저 혼자 살 거 같아요.

이렇게 주말 밤이 흘러갑니다.
다들. 평온한 금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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