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

스크랩 아이콘

나른

2026.11.06 06:23

조회수 4







어제의 잘 찍은(그냥 피사체가 예쁜) 사진


오스테오파시 받는 목요일, 외출의 빈도가 띄엄띄엄 하다보니 안그래도 짧디짧은 가을이 더욱 더 성큼성큼 나를 지나쳐가는 게 느껴진다.


언제 또 이렇게 물들고, 금방 앙상해지겠지.

매일 출근하며 보던 풍경들이 아련하고 그립다.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퀴즈를 맞춰보세요

퀴즈를 맞춰보세요

박희경18

몽골 고비사막

몽골 고비사막

박희경18

산책

산책

아울

하늘하늘'🙂

하늘하늘'🙂

달콤.

추울 때는

추울 때는

초코링코

🖊 끄적끄적

🖊 끄적끄적

행복하장

문자도 속 새들

문자도 속 새들

그리움

화방에서 그림그리기

화방에서 그림그리기

빵딩이

작은 태양신부님 부여 강림 !

작은 태양신부님 부여 강림 !

브라이트진

집에 오는 길

집에 오는 길

함수씨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5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