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4일차

생두부
2026.02.26 23:40
조회수 19
거꾸로 생각해보기~
1. 힘들었던 일
일을 할 때, 일이 너무 많으면 압박이 많아지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 때는 감정적으로 표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일이 저만 많은 것같고, 시키는 사람만 있고, 그래서 억울하고 분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 배운 점
흥분하지 말고 이야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상황인 경우에, 주위사람중에 일부는 감정없이 일적으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는 자꾸 감정이 들어가는데, 반성이 많이 됬어요
🙂 실천하기!!
솔직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마음이 흔들리고, 화가나면 마음표현이 먼저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주위 사람중에서는 항상 조곤조곤 말하는 친구가 와서. 저절로 반성이 되더라구요.
친구를 따라서 해보는 정도만 가능할 것 같아요. 다른 방안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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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읽으면서 “아, 이 마음 정말 익숙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저도 약간 그런 경향이...)
일이 몰리면 압박부터 느껴지고, 그 순간엔 감정이 먼저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거꾸로 생각해보기’라고 말씀주셨는데, 꼭 크게 바꾸려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말을 바꾸기 어렵다면, 순서만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감정이 올라오면 바로 말하지 않고 속으로 한 번만 이렇게요.
“지금 화가 났구나.”(일시정지버튼) 그 다음에 말을 꺼내 보는 거죠.
조곤조곤한 친구를 완전히 따라 하려 하지 않아도 괜찮고, 그 친구를 떠올리며 말의 속도를 조금 천천히 해 보시면 어떨까요? 이미 이렇게 고민하고, 다른 방법을 묻고 있다는 것 자체가 변화의 시작이라 생각해요.
지금 이 정도면 잘하고 계세요. 다음 미션도 같이 가요. 응원합니다! 😊
2026.02.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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