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도파민 단식 선언

말랑팤
2026.02.26 23:39
조회수 21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해서
침대에서 쓸데없이 이것저것 보다가
늦게 자며 또 그랬어 하며
매일 밤 자책하면서 잠에 드는 사람입니다.
마침 오늘의 미션이 도파민 단식이네요.
저는 이시간 부로 핸드폰을 거실 충전기에 꽂아두고
내일 아침까지 들어가 자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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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아… 이 고백에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어요.
침대에서 핸드폰 놓지 못하고, “또 그랬다…” 하며 자책하면서 잠드는 밤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장면이잖아요. 완벽하게 끊겠다는 선언도 아니고, 거창한 계획도 아니고, 그냥 핸드폰을 거실에 두고 자보겠다는 결정!!!
자책 대신 “오늘은 이렇게 해보자”로 방향을 바꾼 밤. 이런 작은 전환이 쌓이면 분명 수면의 질도 좋아지실 거에요.
오늘은 이만, 폰도 쉬고 집스터님도 쉬는 밤이길 바라며 뿅~🌛
2026.02.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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