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
브라이트진
2025.09.15 23:56
조회수 317
✨✨
밤의 지하철을 타면
다들 저마다의 우주를 살아가는 짠하고 장한 보통 사람들이 더 잘보입니다.
몇년전부터
장례식장 가는 길은 몸에서 반응이 옵니다.
늘 … 떠난 분보다 남은 사람이 더 안타까워요.
아직 젊고 이쁘셨던 엄마를 잃은 친한 친구에게
딸과 남편이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더 오래 머물고 싶었지만 혼자 앉아있는 친구가 더 신경쓰일 거 같아 손님들이 오기시작하는 걸 보고 인사를 나누고 나왔네요.
그리고 지하철 안에서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였습니다.
✨✨
라이프집에서 시켜준 멘탈 웰니스 검사입니다.
저의 행복나라지수는 레바논이랍니다. 하위권
그런 문구는 못보긴 했는데 공유해도 되려나요
아무튼 길지 않은 문항이었던 거 같은데
꽤 정확하네용 ? 두시간 반 동안
했던 심리검사결과와도 유사해요.



✨✨
비싼 아기사슴 스와로브스키 밤비 발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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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바다산책
2025.09.17 10: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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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Joung
2025.09.17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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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k
2025.09.1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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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별별
2025.09.17 00: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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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스:)
2025.09.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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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릉
2025.09.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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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보듬
2025.09.17 0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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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장
2025.09.16 23: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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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밋
2025.09.16 23: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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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2025.09.16 23: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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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027222
2025.09.16 23: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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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붕
2025.09.16 23: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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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565083
2025.09.16 22: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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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쥬스씨
2025.09.16 22: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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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2025.09.16 22: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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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2025.09.16 22: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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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그로ve
2025.09.16 22: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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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45
2025.09.16 22: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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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9.16 21: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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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95
2025.09.16 21: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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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9.16 21: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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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09.16 20: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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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5.09.16 20: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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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리리마
2025.09.16 20: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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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3
2025.09.16 20: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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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집2
2025.09.16 20: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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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026526
2025.09.16 19: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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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ph.D
2025.09.16 19: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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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84
2025.09.16 19: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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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혀니
2025.09.16 18: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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