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
브라이트진
2025.09.15 23:56
조회수 316
✨✨
밤의 지하철을 타면
다들 저마다의 우주를 살아가는 짠하고 장한 보통 사람들이 더 잘보입니다.
몇년전부터
장례식장 가는 길은 몸에서 반응이 옵니다.
늘 … 떠난 분보다 남은 사람이 더 안타까워요.
아직 젊고 이쁘셨던 엄마를 잃은 친한 친구에게
딸과 남편이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더 오래 머물고 싶었지만 혼자 앉아있는 친구가 더 신경쓰일 거 같아 손님들이 오기시작하는 걸 보고 인사를 나누고 나왔네요.
그리고 지하철 안에서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였습니다.
✨✨
라이프집에서 시켜준 멘탈 웰니스 검사입니다.
저의 행복나라지수는 레바논이랍니다. 하위권
그런 문구는 못보긴 했는데 공유해도 되려나요
아무튼 길지 않은 문항이었던 거 같은데
꽤 정확하네용 ? 두시간 반 동안
했던 심리검사결과와도 유사해요.



✨✨
비싼 아기사슴 스와로브스키 밤비 발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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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코르보르
2025.09.16 18: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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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2025.09.16 18: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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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맘
2025.09.16 18: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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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2025.09.16 18: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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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09.16 18: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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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5.09.16 18: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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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2025.09.16 17: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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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넛봉봉
2025.09.16 13: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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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2025.09.16 12: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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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2025.09.16 08:1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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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journey
2025.09.16 07:5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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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09.16 06:5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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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5.09.16 01:5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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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5.09.16 00: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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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5.09.16 00: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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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09.16 00:0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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