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출산 앞둔 쩝쩝박사 만삭 임산부의 홈브런치

슬기로운홈앤라이프
2025.03.18 18:30
조회수 348
임신 전까지만 해도 라이프집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했었는데, 심한 입덧+체력 딸림+조산 이슈 등등으로
정말 간만에 기록해보네요 :)
어느덧 d-day 30! 출산 준비도 막바지고,
맛있는 음식들 많이 먹으려고 이것 저것 집에서
많이 만들어 먹는 요즘이에요!
막달되니 빵이 왜 이렇게 맛있는지...
남편이 보기에 제가 요즘 너무 단 거+ 빵만 찾는다고,
집에서 건강하게 만들어먹자며
브런치 재료들을 엄청 많이 주문 해 놨거든요.
좋아하는 알라바스터 그릇에
예쁘게 플레이팅해서 홈브런치를 차려주네요
단백질 두둑한 배꼽 베이글에
야채, 무항생제 한돈 잠봉뵈르, 치즈, 각종 소스들
범벅해서 든든하게 한끼 먹었답니다 !
74
15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Januarytus
2025.03.25 11:46
0
답글쓰기
bbo.jubu
2025.03.25 11:41
0
답글쓰기

이또또
2025.03.25 11:23
0
답글쓰기

모모보라
2025.03.25 10:44
0
답글쓰기

챈_0
2025.03.25 09:34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506109
2025.03.25 08:58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98280
2025.03.25 03:15
0
답글쓰기
하퍼플
2025.03.25 01:15
0
답글쓰기

kiw01
2025.03.25 00:27
0
답글쓰기

수니진
2025.03.24 23:53
0
답글쓰기

jihee5
2025.03.24 21:55
0
답글쓰기

이군입니다~^^
2025.03.24 21:11
0
답글쓰기

김반바지
2025.03.24 20:39
0
답글쓰기

봄이로구나
2025.03.24 20:13
0
답글쓰기

hjh****
2025.03.24 20:09
0
답글쓰기

은도니
2025.03.24 20:00
0
답글쓰기
난쟁이 집사
2025.03.24 17:58
0
답글쓰기

신은철1
2025.03.24 17:25
0
답글쓰기

매력적인 용나니
2025.03.24 17:10
0
답글쓰기

현지house
2025.03.24 16:07
0
답글쓰기

강혜미_
2025.03.24 15:26
0
답글쓰기
달빛한스푼
2025.03.24 14:50
0
답글쓰기

먼지0
2025.03.24 13:55
0
답글쓰기

블글러
2025.03.24 13:28
0
답글쓰기

고귀한양파
2025.03.24 13:26
0
답글쓰기

우무무
2025.03.24 12:34
0
답글쓰기
황새황새
2025.03.24 11:29
0
답글쓰기

뚜루뚜9
2025.03.24 11:18
0
답글쓰기

스지0
2025.03.24 11:12
0
답글쓰기

Luckybinu
2025.03.24 09:23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