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출산 앞둔 쩝쩝박사 만삭 임산부의 홈브런치

슬기로운홈앤라이프
2025.03.18 18:30
조회수 350
임신 전까지만 해도 라이프집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했었는데, 심한 입덧+체력 딸림+조산 이슈 등등으로
정말 간만에 기록해보네요 :)
어느덧 d-day 30! 출산 준비도 막바지고,
맛있는 음식들 많이 먹으려고 이것 저것 집에서
많이 만들어 먹는 요즘이에요!
막달되니 빵이 왜 이렇게 맛있는지...
남편이 보기에 제가 요즘 너무 단 거+ 빵만 찾는다고,
집에서 건강하게 만들어먹자며
브런치 재료들을 엄청 많이 주문 해 놨거든요.
좋아하는 알라바스터 그릇에
예쁘게 플레이팅해서 홈브런치를 차려주네요
단백질 두둑한 배꼽 베이글에
야채, 무항생제 한돈 잠봉뵈르, 치즈, 각종 소스들
범벅해서 든든하게 한끼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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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im7
2025.03.2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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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504554
2025.03.2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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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맑음
2025.03.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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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i
2025.03.20 18: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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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2025.03.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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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2025.03.20 17: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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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
2025.03.20 16: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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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on
2025.03.20 16: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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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킴
2025.03.20 15: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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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부지
2025.03.2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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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닷
2025.03.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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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식이
2025.03.20 15: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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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2025.03.20 15: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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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루나
2025.03.20 14: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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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룰루리
2025.03.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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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홈
2025.03.20 13: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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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돌이
2025.03.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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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복이
2025.03.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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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2025.03.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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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86
2025.03.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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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a
2025.03.20 10: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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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jeolmi
2025.03.1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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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2025.03.1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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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갱갱
2025.03.1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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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야호
2025.03.1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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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03.1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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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72
2025.03.1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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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29
2025.03.18 20: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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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2025.03.18 19: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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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봉
2025.03.18 18: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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