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출산 앞둔 쩝쩝박사 만삭 임산부의 홈브런치

슬기로운홈앤라이프
2025.03.18 18:30
조회수 351
임신 전까지만 해도 라이프집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했었는데, 심한 입덧+체력 딸림+조산 이슈 등등으로
정말 간만에 기록해보네요 :)
어느덧 d-day 30! 출산 준비도 막바지고,
맛있는 음식들 많이 먹으려고 이것 저것 집에서
많이 만들어 먹는 요즘이에요!
막달되니 빵이 왜 이렇게 맛있는지...
남편이 보기에 제가 요즘 너무 단 거+ 빵만 찾는다고,
집에서 건강하게 만들어먹자며
브런치 재료들을 엄청 많이 주문 해 놨거든요.
좋아하는 알라바스터 그릇에
예쁘게 플레이팅해서 홈브런치를 차려주네요
단백질 두둑한 배꼽 베이글에
야채, 무항생제 한돈 잠봉뵈르, 치즈, 각종 소스들
범벅해서 든든하게 한끼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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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예빵순
2025.03.21 09: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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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2025.03.21 08: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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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좋아
2025.03.21 08: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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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19
2025.03.21 08: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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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항☆
2025.03.21 08: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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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2025.03.21 07: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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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생활
2025.03.21 07: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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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저나
2025.03.21 07: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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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둥미
2025.03.21 06: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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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a01
2025.03.21 04: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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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미소
2025.03.21 03: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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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동글
2025.03.21 01: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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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2025.03.21 00: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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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서
2025.03.21 00: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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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도니
2025.03.21 00: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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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짱0
2025.03.21 00: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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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롱이1
2025.03.21 00: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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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2025.03.20 23: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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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2025.03.20 23: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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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아빠
2025.03.20 23: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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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재
2025.03.20 22: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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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별우주
2025.03.2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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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르홈
2025.03.20 22: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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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eu
2025.03.2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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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2025.03.2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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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2025.03.20 21: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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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
2025.03.20 20: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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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임
2025.03.20 20: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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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2025.03.20 20: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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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서맘
2025.03.20 18: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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