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라이프집은 나에게 감동을 안겨주었어♡

서희의우주
2025.02.09 17:23
조회수 94
어느날 집사님께서 보내오신 소식!
갑자기 집앞에 택배가 도착해도 놀라지 마시라는..
앗!! 미션인가? 재밌는걸? 라는 생각과.
왜 보내주실까 감사하게시리😍 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늘 오전 따끈따끈한 선물이 도착했어요.
제 작은 소견으로는 5,290 덕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렇다 치더라도...
1년사이 폭발적인 가입회원을 자랑하는 라이프집인데..
이렇게 신경 써주셔서.. 저 울컥했어요!!
무려 오브제바이쿤달!!
지난번 핸드워시 얼씨미르의 고급진 향을 맡으며 사용할때마다 라이프집 생각하는데,
이번엔 나의 투박한 손을 부르럽게 유지해줄 핸드크림과 나의 입술을 촉촉하게 해줄 립밤입니다.
(tmi)쿤달 서포터즈에 한번도 안되서 섭섭한 맘을
라이프집이 채워주네용~~히힛~

감쟈합니다~
라이프집 집사님들~
그리고 우리 집스터, 집스타님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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