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해 첫 휴가
브라이트진
2025.02.07 09:48
조회수 94
최근에 친해진
분들과 함께 맛집 가고 힐링하고 수다 떨고 왔습니다
전 소식좌라 푸드파이터들 보면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저 찬란한 생명력!
스승님 오더로. 냉장고 자석 만들기 성공 !
그런데 저는 그릴줄만 알았지 그 후속 작업이 이렇게 고생슿럽고 꼼꼼해야하는 줄 몰랐어요. 굿즈
만들면서 성격 다 베리는 줄 알았네요 ㅜ. 당분간은 안만들려고요
담요도 제작해봤습니다. 본가에서 찍었는데. 엄마가 들어주셨습니당. 뒤에 더쿠 달력도 ㅋㅋ본가에 있는 제 방에 걸러두었습니다.
천주교버젼 템플스테이를 한번씩 가요. 피정이라고 하고. 공지영 수도원 기행 도서를 참고 하셔도 좋아요
잔잔하니 마음이
편해져요. 신부님들도 다정하고 오시는 분들도 모르는 사이지만 편하게 대해주십니다. 저도 아직 이쪽 세계는 잘은 모르지만. 전국에 좋은 수도원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새로 만든
집이라 나무 냄새가 좋아요.
작년에 도움을 주신 신부님이 계셔서 만들어보았습니당
4월엔 친구랑 경북 쪽 템플 스테이
갈 예정인데 너무 기대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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