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해피 뉴이어
브라이트진
2025.01.29 23:25
조회수 65

푸른 뱀의 띠 ㅎㅎ. 오늘부터 진정한 새해 시작 !
귀여운 영화 한 편 보고 왔어여
검은 수녀들에 충격받아서 그런가 ( 너무 기대이하ㅜ)
귀엽고 못생긴 요괴들 이야기가 잔잔하니 재밌더라고요
영화보기 전에. 유명한 커피숍에 가서. 드립 커피마셨습니다.
시인 네루다가 가게 모티브인가봐여
일포스티노 옛날 영화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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