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식구들의 사랑 가득한 선물
3mi.photo
2025.01.25 20:37
조회수 74
집들이 선물로 형님께서는 갖고 싶었던
예쁜 냄비를, 아주버님께서는 맛있는 음식을
더 잘 만들 수 있도록 인덕션을 선물해 주셨어요.
그리고 언니는 더 예뻐지라고 화장품을
보내주었답니다.(비비크림 너무 좋아요~!)
거기에 시어머니께서 예전에 챙겨주신 전복까지
더하니, 선물 하나하나가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모든 게 처음 써보는 제품들이라 그런지 더욱
편하고 만족스럽더라고요!



특히 이번에 화이트 주방을 갖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사실 이사 전에 시간이 많았음에도
리모델링을 망설였던 저를 반성하게 되네요.
남편이 “후회하지 말고 해라”라고 했을 때 했어야
했는데… 이사 후에 리모델링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세입자 분께서 집 관리를 잘해주신 덕분에
리모델링이 크게 필요 없을 거라 생각해서 그냥
입주했는데, 막상 살다 보니 어두운 대리석 주방
상판이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사실 집이 일찍
비워져 있어서 리모델링할 시간도 충분했는데,
조금 아쉽게 느껴져요.
그래도 이사 온 새 동네는 차가 없어도 불편함이
없고, 혼자서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앗!울 아빠가 주신 현금도 잊었네요!!
(많이 주셨는데🤣감사해요 )
12
2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