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번주의 시간들 - 보고, 사진찍고, 낙서하기

함수씨
2025.01.20 01:19
조회수 98
새해가 밝은지도 3주가 지나갑니다.
안으로 밖으로 정신없던 연말 연초를 보내고나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지났나 싶어요.
새해에 자주갔던 카페
요즘 하는 낙서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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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애카페 연희동 브라마솔레
이곳 음료부터 먹거리들까지 메뉴들이 다들 맛있어요. 다정한 무드도 너무 고맙고 좋고요
이날은 당근라페 토스트를 주문했어요
하아..이 사진 올리면서 군침 나왔
여러분 연희동 가시면 여길 꼭 가보세요. 개인적으로는 연희동 카페 탑5안에 들어요.

그리고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100일 연속 낙서(그림)하기 시작해보려고
그림연습을 슬슬 시작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OOTD란 탭 만들어서
착장이 이쁜 게시물이나, 길에서 봤던 사람중에 기억에 남는 사람을 그리고 있어요
물론 맘대로 그리는게 더 많습니다.
서강대교 아래쪽에 썰매장이 있길래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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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 버려진 물건들 같은데
전시장처럼 느껴져서 담아왔어요
아미꼬 갤러리에서 드로잉전 이라는 이름으로
몇명의 작가분들 노트들을 전시했어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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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갔다가. 집기류들 낙서
수채화는 잘 못하지만, 물감놀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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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갔다가. 일산칼국수- 안온카페 코스
로스팅도하고, 커피도 좋은 곳
커피에 대해 과하지 않고, 진솔한 태도가 참 좋았어요.


홍대에서 지나가던 외국인여행자분
착장이 신기하고 예뻐서 생각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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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 길 눈앞에 보였던 액자 속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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