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행복 저금통 재료(?)와 주제 소개!
Noah
2025.01.16 20:51
조회수 52
행복 저금통.
처음 글을 읽었을때 꼬깃 꼬깃 접은 종이를
저금통에 넣어둔 사진이었는데,
저는 돈도 막 빳빳해야하고 ㅋㅋ
A4 인쇄물도 파일에 딱딱 넣는 편이거든요.
그렇다고 J는 아니고 구김 강박증(?) 같은 걸 거예요..ㅋㅋ
그래서 선택한 저금통 용 상자와, 행복 기록 메모지입니다.
메모를 쓰고 종이의 반 정도나 두번 접어,
바깥쪽에 날짜를 적을 예정이예요.
확인 하는 날, 바로 볼 수 있도록이요!

상자는 마스킹 테잎 보관상자였는데
상자의 겉면 디자인이
이번 챌린지의 주제랑 너무 잘 어울려서
포기할 수 없었어요!
다이소 영수증 내역 공유합니다!

내부가 이렇게 세 곳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챌린지가 끝나면, 마스킹 테잎을 보관하기도 좋고,
무엇보다 종이재의 내부는 철판과 마그네틱 소재라
뚜껑이 잘 안열리거든요!
눕혀서도 세워서도 보관이 되어서
공간 활용도도 높아서 선택했어요!

메모지는 이렇게 낱장으로 떨어지기도 하고
클립보드가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필기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거 같아서 선택했어요.
깔끔한 메모지를 찾는데 저 디자인 딱 하나뿐이었어요!
매일 할 일을 새벽에 일어나 적어두고 실천하는 편인데
극 P인 저는 일상 성취감이 부족해서 시작한 일이
지금까지 2년 정도 꾸준히 하고있어요.
중간에 한 6개월 슬럼프 앓기는 했습니다..ㅋㅋㅋ
다시 시작한 후로, 생각해 둔 일을 60%만 해내도
그래 잘했어, 하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너무 바쁜 요즘 세상에,
100%의 나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챌린지 기간 동안,
스스로 너무 채찍질 하거나, 좌절하지 않기가 목표입니다.
매일의 할 일들을 실천하고,
짧게나마 그 날의 기분이나 성취감을 적어
저만의 행복 저금통으로 채워갈게요. ☺️💚

8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