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성급하게 완성해 본 조화리스 만들기.🌺
Noah
2025.01.16 21:10
조회수 68
집티비티 활동멤버로 채택되고서 바로 주문했는데
원하는 날짜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급한데로 다이소에 들러
원하는 블루컬러의 꽃은 없었지만
보라색의 꽃들은 작은 사이즈로 어거지로다가..ㅠ
찾아왔어요. 사이즈 넘 크면 잘라쓰지 뭐! 하면서.

다이소에서 구매한 재료입니다.
만들어 보고싶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집티비티 멤버로 채택 되고, 루루리님께
리스 사이즈에 대해 문의를 드린게 첫번째 질문이었는데,
이유는, 저의 작은 친구에게 맞는 크기로
제작하고 싶어서 였어요!
그래서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는 않았어요.
라벤더 부쉬도 적당히 잘라주고,
요 입사귀들도 잘라 붙여서
잎을 표현해주려구요.
알맞게 두줄기, 세줄기로 붙여주었어요.
저는 글루 심을 라이터로 녹여서 사용했어요.
글루건도 있는데 사이즈가 작아서인지
나오는 양이 너무 많았거든요.
이렇게 리스 틀을, 잘라낸 부쉬의 심대(?)를 휘어
두겹을 겹쳐 리본을 감아 만들어주고
(틀 길이 24cm, 리본 140cm를 세번 감아줌)
여기까지 하고 포기할까했음..
추장님 목에 거는 목걸이 같아서 울고싶었음..
그치만 존버는 승리한다.
이렇게 완성해봤습니다..
작은 친구와 찍은 사진은,
나만의 작업실 게시글로 공개해볼게요.
즐거운 집티비티 시간이었어요.
제작시간은 두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이제 씻고 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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