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케이블카 타고 수다떤. 토요일
브라이트진
2025.01.07 10:08
조회수 78
친구와 저녁을 먹은 곳인데 알고보니 술집이더라고요.
이상하게 왜 술집은 항상 음식이 맛난걸까요 ? 맛없는 곳 잘 못본 거 같아요 !!
주말에는 수업듣는 사람들과 송도 케이블카를 탔어요. 거의 7년만에 타는 케이블카 ㅎㅎ 날씨가 좋아서 바다도 하늘도 너무 이뻤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친한 친구과 함께 저녁을 먹고 수다떨었죠 ㅎㅎ.
주변에서 본인를 그려달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거절을 많이 합니다. 일단 비싼척을 하려는 건 아닌데. 친밀도가 쌓여야 뭔가 feel이 ㅋㅋㅋ 오더라고요
우리 성당에 빛나는 태양 신부님 캐릭터를 본 한 젊은 신부님이 계속 어필하시며 본인 캐릭터를 요구하시는데 어직 ㅋㅋ 느낌이 안온다고 거절중입니다 좀 더 친해져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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