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4를 잘라(?)내며
슬로우워커
2025.01.02 16:37
조회수 45
빳빳한 달력질감이 좋아
12개의 액자를 사기엔
배보다 배꼽이 큰 투자라
넘기는 형식은 그대로 살려서
차마 버리기 아까워 작품들만 남기도록
아래 날짜를 잘라냈어요.
유명한 작가라는데 그냥 메모장그림같고 ㅎㅎ
벽이 허전할 때 걸어놓음 좋은 달력의 재활용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아래 박서보 작가그림이 좋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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