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해

가영
2024.12.31 09:12
조회수 40
벌써 30일, 내일이면 새해라는 사실이 와닿지 않는 숫자예요. 숫자가 1로 바뀌어도 뒤숭숭한 마음만 휘몰아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계속 볼펜을 놓지도 못하고 생각을 적고 또 적게 되네요. 다가올 숫자 1이 마냥 반갑지는 않지만 우리의 내일은 좀 더 나아질 거라고 그럴 거라고 바라고 또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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