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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보통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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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4.12.30 20:47

조회수 82




일요일. 책상 위에 빈곳이 보이지 않아 시작한 청소.  

스텐으로 된 이젤을 정리하다가 손가락을 베였습니다. 

아직 소독약을 뿌리면 뽀글뽀글한 걸 보니 덜 아물었네요. 


12월은 일상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된 달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는 소식이 많이 들리길 바랍니다.. 


평범한 보통의 날들 .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이런 날들이 .. 더욱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친구 딸이 고사리 손으로 만든 바람떡. 


제주도에서 쁘띠살이 중인 수달은 오늘 한라산을 정복했다 하네요 .


저는 오늘.회사에서 교대 근무 덕에 1시 점심시간이라. 근처 웨이팅이 긴 최애 돈까스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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