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녁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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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4.12.18 17:43

조회수 95





어차피 소수정예 성격인데 

저의 예민하고 까칠한 면을 너무 포장하려고 애쓰게 돼요. 제가 자주 불편하니 상대도 불편감을 느끼겠죠 ? 

서툴면 서툰대로 승질머리가 있으면 있는대로 저를 제가 인정해주면 좋겠네요 . 늘 셀프 검열하는 맘으로 살다보니 갑갑. ㅠ

요즘 계속 답답하여

법륜 스님 강의를 한번씩 들었습니다. 





그건 그거고 오늘 점심 ㅋㅋ 뉴 가게에서 

옆부서샘들과 해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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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저는 필터링을 좀 해야 하는데 어렵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아니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ㅎㅎ

2025.01.0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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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정말 해피해피한 점심 도식락이네요 ㅎㅎㅎ

2024.12.23 00: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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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파파

필터링 된다니 장하십니다

2024.12.19 02: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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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오늘도 화이팅👍🏻

2024.12.18 23: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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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혹시 mbti가 어찌 되시는지요?!?
​INFJ?? ISFJ???

2024.12.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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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왕자

내 맘대로, 내 승질대로 살 수 있나요. 즐거운 식사하시고 모든 걸 잊으시죠.

2024.12.1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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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

에구구... 저도 종종 느끼는 감정이라 너무 공감되네요. 다른 사람은 다 인정하면서 정작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가 참 어려워요. 이런 모습도 결국 우리니까~ 이런 모습까지 사랑의 눈빛으로 봐주는 (저를 포함해서)소수정예의 내 사람들이 많으니, 힘내는걸로요^^ 힘내요~~~♡

2024.12.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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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내려놓는것 참 힘들어요.화이팅

2024.12.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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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낙

저도 요즘 내려놓으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

2024.12.1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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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조금만 내려놔도 마음이 편해질때가 있죠.. 남에게 해 끼치는게 아니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광주리(?)에 든 점심이 귀엽습니다 ㅋㅋ 새참스타일...?ㅎㅎ

2024.12.18 17: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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