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녁 퇴근길
브라이트진
2024.12.18 17:43
조회수 85

어차피 소수정예 성격인데
저의 예민하고 까칠한 면을 너무 포장하려고 애쓰게 돼요. 제가 자주 불편하니 상대도 불편감을 느끼겠죠 ?
서툴면 서툰대로 승질머리가 있으면 있는대로 저를 제가 인정해주면 좋겠네요 . 늘 셀프 검열하는 맘으로 살다보니 갑갑. ㅠ
요즘 계속 답답하여
법륜 스님 강의를 한번씩 들었습니다.
그건 그거고 오늘 점심 ㅋㅋ 뉴 가게에서
옆부서샘들과 해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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