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루에 한장]힐링 캘리#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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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

2024.12.11 21:58

조회수 51




힐링 캘리#121


“끝끝내

하늘은 맑게 개고

햇빛이 바싹하게

잘 마를 날이 온다.”


아무리 비에 젖고 무거워도,

맑은 하늘 아래 햇살이 내리쬐는 날이 오면

결국 모든 것은 잘 마르게 마련이다.


지금은 먹구름 가득 낀

힘든 시간일지 몰라도,

끝끝내 하늘은 맑게 개고

모든 것이 따스히 마를 날이 온다는 믿음이

하루하루를 버티게 해준다.


맑게 개는 하루를 기다리며...


오늘도 캘리했다. ♡

6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miru_mj

기다리고 기다려지는 날이예요~ 내년엔 모든것이 잘 해결되기를요~~~

2024.12.13 15: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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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겅이

1일1캘리 따라쓰기
​바싹하게 잘 마른날을 기다리며요~^^
첨부파일

2024.12.12 00: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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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꾸준하신 달콩님
​

2024.12.12 00: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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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경1

글체 넘 이뻐요!!!

2024.12.11 23: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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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그림과 같에 보니 글이 더 좋네요

2024.12.11 22: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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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빨리 그 날이 오면 좋겠네요. 멋진 캘리작품 보고 가요. 굿밤되세요 😍😍

2024.12.11 22: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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