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루에 한장]힐링 캘리#121

달콩🌸
2024.12.11 21:58
조회수 39
힐링 캘리#121
“끝끝내
하늘은 맑게 개고
햇빛이 바싹하게
잘 마를 날이 온다.”
아무리 비에 젖고 무거워도,
맑은 하늘 아래 햇살이 내리쬐는 날이 오면
결국 모든 것은 잘 마르게 마련이다.
지금은 먹구름 가득 낀
힘든 시간일지 몰라도,
끝끝내 하늘은 맑게 개고
모든 것이 따스히 마를 날이 온다는 믿음이
하루하루를 버티게 해준다.
맑게 개는 하루를 기다리며...
오늘도 캘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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