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따라 그림이 안 떠오르네요..

2B
2023.04.24 22:51
조회수 198
보통은 그날 있었던 일이나 아니면 전날이어도 좀 특별하게 기억에 자리잡은 일을 그리는 편입니다.
다만 이제 그런게 없다면 기억을 쥐어짜서 그리다보니 가끔 이거 본 것 같은데.. 싶은 것들도 나오고 그래요 ㅋㅋㅋ
그래도 그런 일들(기억 짜내기)이 최소한 10시 반정도면 얼추 마무리(어떤 걸 그릴지)가 되고 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도저히 아무것도 안 떠오르더라고요.
특별한 일이 없었냐.. 그런 것은 또 아닌게 특별하진 않아도 이번에 새로 나온(?) 비빔면을 먹어봤어요.
어제도 먹었지만.. 하림에서 나온건데 이름은 갑자기 생각 안나는데..... 아무튼 그것도 나름 맛있게 잘 먹어서 이걸 그릴까 싶었다가도 그냥 아무 생각도 안 나고 그래서 그냥 오늘은 글자를 적어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글 잘 쓰는 분들이 부럽더라고요.
어떻게 읽는 사람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게 만드는지..
아 내일은 정말 어떻게든 글쓰기 읽고 말겠습니다.
저도 그런 글 쓰고 싶어요 ㅋㅋ
다만 이제 그런게 없다면 기억을 쥐어짜서 그리다보니 가끔 이거 본 것 같은데.. 싶은 것들도 나오고 그래요 ㅋㅋㅋ
그래도 그런 일들(기억 짜내기)이 최소한 10시 반정도면 얼추 마무리(어떤 걸 그릴지)가 되고 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도저히 아무것도 안 떠오르더라고요.
특별한 일이 없었냐.. 그런 것은 또 아닌게 특별하진 않아도 이번에 새로 나온(?) 비빔면을 먹어봤어요.
어제도 먹었지만.. 하림에서 나온건데 이름은 갑자기 생각 안나는데..... 아무튼 그것도 나름 맛있게 잘 먹어서 이걸 그릴까 싶었다가도 그냥 아무 생각도 안 나고 그래서 그냥 오늘은 글자를 적어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글 잘 쓰는 분들이 부럽더라고요.
어떻게 읽는 사람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게 만드는지..
아 내일은 정말 어떻게든 글쓰기 읽고 말겠습니다.
저도 그런 글 쓰고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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