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2월 이라니!! 12월은 매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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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2024.12.02 23:06

조회수 71









가지않을 것 같던 시간들은 언제인지 나도 모르게 흘러흘러

계절을 바꾸어줍니다.

시간은 거짓말하지 않아요.

네.12월입니다.


-


엄청난 눈이 내렸죠.

원래도 집콕이었지만 더 격렬하게 집콕!!





불편하기는 해도 눈은 언제나 두근두근 하게 만들어줍니다.


-


귤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냥계의 슈퍼스타 히끄네 귤을 선물받아 

노릇노릇 방바닥에 들러붙어 귤까먹기를 시전.





-


그리고 보아요정님이 귤을 이용해서

수제 샤베샤베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이스크림보다 백만배 더 맛도리.




-


우리는 늘 집에서 커피 타임을 가지니까.

오늘은 

겨울맞이 딸기잼을 만든 보라요정님 덕분에

수제딸기잼을 바른 생식빵에





드립은 강배전 원두로다가 겨울이어도 아이스드립

(한국인이니까)















거북스타일 연세생크링 메론빵,





집콕이지만 소소하게 행복함을 쌓는 12월 초였습니다.





12월은

매일매일이 축제처럼. 

그렇게 보내야 헛헛한 마음으로 흐르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다들 행복한 12월이 되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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