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일기들
브라이트진
2024.11.25 23:28
조회수 49
귀여운 택시기사님이랑 대화.
나도 의식하지 못한채 나를 초라하게 여기고 있는걸
먼저 눈치채준 친구.
그리고 나서 친구가 보내준 위로의 가을 .

전 추위가 너무너무 힘드네요. 심신의
컨디션이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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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펭바오
그림일기 내용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림도 귀여워요~
2024.11.26 17: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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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미지의 연수..화이팅!
2024.11.26 09: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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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걱정이라도 달아주고 싶네요 ㅜㅜ
2024.11.26 00: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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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크
😊👍
2024.11.2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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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항상 힐링되는 지인과 장소 곁에 계신 듯한 느낌이 ㅎㅎ
2024.11.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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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eun_k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요 ㅎㅎ
2024.11.25 23: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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