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일기들
브라이트진
2024.11.25 23:28
조회수 39
귀여운 택시기사님이랑 대화.
나도 의식하지 못한채 나를 초라하게 여기고 있는걸
먼저 눈치채준 친구.
그리고 나서 친구가 보내준 위로의 가을 .

전 추위가 너무너무 힘드네요. 심신의
컨디션이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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