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따끈한 들기름 무배추 스프🥬🥣

샌드
2024.11.21 23:59
조회수 524
이번 챌린지 주제를 보고 내 취미는 뭘까, 생각해 봤어요. ‘집에서 나를 설레게, 즐겁게 하는 것'을 떠올려 보니 제철 재료를 요리해 먹는 게 저의 취미더라고요.
레시피를 찾아보고 맛을 상상하고 직접 요리하면서 배우고 혼자 또는 가족과 맛있게 먹는 과정까지가 제게 즐거움이거든요.
요즘은 얼갈이, 배추, 무가 그 주인공이에요. 이 재료들 본연의 단맛이 올라오는 계절인 겨울을 기다렸거든요. 국, 조림, 볶음, 전 뭐든 맛있지요.
오늘 제철요리는, 들기름 무배추 스프
속도 편하고 제철 식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간단 스프예요. (작은 접시는 강아지용 무예요^.^)
들기름에 무와 소금을 넣어 볶다가
무가 투명해지며 익으면 물을 붓고 연두1스푼을 넣어요

그 위로 배추를 넣고 익혀요.
무와 식감이 비슷한 하얀 부분 대신 초록 잎부분을 넣었어요.
간을 보고 그릇에 담아 깨를 솔솔 뿌려주기.
깨의 식감이 어울려요.
들기름에 볶아 깊은 맛이 나요. 쉽게 물크러지는 무와 씹는 맛이 좋은 달디단 배추. 속도 편해요.
밥과 먹는 국이라기 보단 건더기를 먹다 보면 이 자체로 식사가 되는 한끼 스프예요. 추천합니다☺️
다음편: ‘얼갈이’로 만든 카레우동과 겉절이
63
27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애용
2024.11.25 17:21
0
답글쓰기

Sk러버
2024.11.25 17:20
0
답글쓰기

아침인사~♡
2024.11.25 17:20
0
답글쓰기

레몬에이드
2024.11.25 17:14
0
답글쓰기

알맹2
2024.11.25 17:10
0
답글쓰기

뱅글뱅글
2024.11.25 17:01
0
답글쓰기

김현주61
2024.11.25 16:58
0
답글쓰기

ladybug7809
2024.11.25 16:57
0
답글쓰기

ladybug7809
2024.11.25 16:57
0
답글쓰기

ladybug7809
2024.11.25 16:56
0
답글쓰기

이효진21
2024.11.25 16:51
0
답글쓰기

똥떵이
2024.11.25 16:49
0
답글쓰기

뛔뛔뛔뛔
2024.11.25 16:48
0
답글쓰기

마시마로2
2024.11.25 16:47
0
답글쓰기

coii84
2024.11.25 16:41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55766
2024.11.25 16:40
0
답글쓰기

이유정46
2024.11.25 16:38
0
답글쓰기

랑드셰르
2024.11.25 16:38
0
답글쓰기

YoiZ
2024.11.25 16:38
0
답글쓰기

히영👩0
2024.11.25 16:37
0
답글쓰기

맑은보리차
2024.11.25 16:36
0
답글쓰기

지나롤로
2024.11.25 16:33
0
답글쓰기

너부리아빠
2024.11.25 16:31
0
답글쓰기

오해철(OHC)
2024.11.25 16:28
0
답글쓰기

나로호
2024.11.25 16:28
0
답글쓰기

김치볶음밥!
2024.11.25 16:27
0
답글쓰기

브리즈3
2024.11.25 16:23
0
답글쓰기

윤아맘
2024.11.25 16:22
0
답글쓰기

비죠셀
2024.11.25 16:22
0
답글쓰기

고동현8
2024.11.25 16:18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