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따끈한 들기름 무배추 스프🥬🥣

샌드
2024.11.21 23:59
조회수 522
이번 챌린지 주제를 보고 내 취미는 뭘까, 생각해 봤어요. ‘집에서 나를 설레게, 즐겁게 하는 것'을 떠올려 보니 제철 재료를 요리해 먹는 게 저의 취미더라고요.
레시피를 찾아보고 맛을 상상하고 직접 요리하면서 배우고 혼자 또는 가족과 맛있게 먹는 과정까지가 제게 즐거움이거든요.
요즘은 얼갈이, 배추, 무가 그 주인공이에요. 이 재료들 본연의 단맛이 올라오는 계절인 겨울을 기다렸거든요. 국, 조림, 볶음, 전 뭐든 맛있지요.
오늘 제철요리는, 들기름 무배추 스프
속도 편하고 제철 식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간단 스프예요. (작은 접시는 강아지용 무예요^.^)
들기름에 무와 소금을 넣어 볶다가
무가 투명해지며 익으면 물을 붓고 연두1스푼을 넣어요

그 위로 배추를 넣고 익혀요.
무와 식감이 비슷한 하얀 부분 대신 초록 잎부분을 넣었어요.
간을 보고 그릇에 담아 깨를 솔솔 뿌려주기.
깨의 식감이 어울려요.
들기름에 볶아 깊은 맛이 나요. 쉽게 물크러지는 무와 씹는 맛이 좋은 달디단 배추. 속도 편해요.
밥과 먹는 국이라기 보단 건더기를 먹다 보면 이 자체로 식사가 되는 한끼 스프예요. 추천합니다☺️
다음편: ‘얼갈이’로 만든 카레우동과 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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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박미선7
2024.11.2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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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몽
2024.11.2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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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17
2024.11.2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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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
2024.11.25 21: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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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셋
2024.11.25 21: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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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24.11.2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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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이
2024.11.25 2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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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랑유
2024.11.2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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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2024.11.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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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경14
2024.11.25 21: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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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파
2024.11.2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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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스
2024.11.2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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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2024.11.2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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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쉴리
2024.11.2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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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규
2024.11.2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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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맘
2024.11.2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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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y****0
2024.11.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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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일상사
2024.11.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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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일상사
2024.11.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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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
2024.11.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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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2024.11.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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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채스텔라맘❤️주연엘리사벳11.17
2024.11.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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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 성민맘80
2024.11.25 20: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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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2024.11.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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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2024.11.2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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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림보로
2024.11.2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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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0
2024.11.2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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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찐
2024.11.2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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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7710
2024.11.25 19: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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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2
2024.11.25 19: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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